✔ 일반
포롱
관리자
작성
2026-10-21 01:26
|
수정
2026-10-21 11:34
|
읽기
21.7초
조회
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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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보다 4살 어린데 요즘 들어 막말이 심해졌어요..
어쩌라고 부터 시작해서 새언니는 신경 꺼라 뭔 상관이냐
집에서 살림만 하는 주제에 이런 말을 계속 하면서 사람 긁는데요..
막내라 그런지 1남 1녀라 그런지 시부모님도 크게 야단 안치더라구요..
남편한테 말해봤자 내가 잘 얘기할게 이게 끝..
어떻게 해야 막말 좀 멈출 수 있을까요? 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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